준비합니다! 고졸 대입 검정고시학원 만학도전형을 ! ­

요즘 제 친구들만 봐도 대학을 나오지 않은 친구들이 없어요. 어느 때부터인가 대학의 수도 많아지고, 과도 다양해지면서 참 많은 분들이 대졸자가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제 중학교 때 친구들만해도 모두 대졸자구요. 다 함께 모여서, 대학 때의 추억 얘기라도 나오면, 저는 할말이 전혀 없이 술만 홀짝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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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뭐길래. 저는 대학 나오지 않았어도 열심히 잘 살고 있고! 내집갖기가 모두의 목표 요즘에 저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번듯한 서울에 아파트도 가지고 있다구요!! 근데 애들이 점점 더 커가고, 어느샌가 파덜­인 저 보다 더 많은 것을 아이들이 배우고 알아가면서, 왠지 모를 질투도 느껴졌습니다. 참 이상하죠. ​

​이제 40후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30년 전 제가 중학생일 시절에 집이 갑자기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아빠의 사업이 심각한 수준으로 망해버려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일이 발생했고, 저는 그 때 고1이었구요. 지금으로선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죠. 위로 형이 고3이었는데, 너무 공부를 잘했던 형이라, 어떻게든 부모님은 형은 대학에 보내고 싶어하셨습니다. 다행히 형은 고3을 마치고, 전액 장학금으로 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보다 더 위의 대학에도 갈 수 있었으나 전액 장학금과 매 달 나오는 용돈을 위해서 아래 대학에 본인이 선택해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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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당연히 형도 학교를 다니며, 안해본 알바나 과외 없이 매 달 꼬박꼬박 저희 생활비를 보내셨구요. 저는 그렇게 고1을 마치고 고2게 되던 18살에 학교를 나와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로 초등학생 동생이 둘이나 더 있었기에 여기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부모님 다음으로 저 였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어떻게든 저를 일을 시키지 않으려고 하셨지만, 저는 그렇게 공부에 취미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기에 부모님을 도와서 일 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절대 그때의 선택에 후회를 하는 것은 아니예요. 좋은 사장님 밑에서 착실하게 건설일을 배웠고,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돈도 많이 벌고, 지금의 아내와 늦지 않은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 둘도 낳고, 지금은 집도 있고 제 사업체도 운영하고 있으니 말이죠~! 동생들도 다 잘 돌봐서, 다들 결혼하고 직장생활 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그때 학교를 나와서 일을 시작해서 살림에 돈을 보탠 제게 고마워하십니다. 이렇게 너무 잘 살아왔는데, 저도 공부가 하고 싶어졌어요. 곧 애들도 대학이란 데를 갈 곳이고, 아내도 전문대는 나와서 제 몫의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을 보니 부러웠습니다. 어느 날, 아내와 집 앞 공원을 산책하던 중 이런 제 마음을 얘기했더니 아내가 먼저 지금이라도 대학에 가보는 것은 어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업체는 일하는 직원들에게 잠시 맡겨두고, 틈틈히 공부를 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얘기였습니다. 왜 이제 와서 공부를 하려고 하느냐며 반대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제가 대학 가는 것을 찬성해주는 아내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여러 대학에 있는 만학도전형이라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일반 전형과는 차이를 두고 입학생을 받고 있는 전형이었습니다. 모든 대학에 있는 것은 아니므로, 목표를 정하셔서 학교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곳으로는 명지대, 동국대, 상명대 등등에 만학도 전형이 있었습니다. 지방에도 있겠지만, 제가 서울에 살고 있는 관계로 서울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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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고1을 마치면서 자퇴했기에, 대입을 위해 고졸 검정고시가 필요했고, 그래서 고졸검정고시학원을 가는 것이 맞겠다 싶었습니다! 고졸 검정고시학원으로 검색하니 진짜 많은 학원이 있더군요. 평일에는 일을 하고, 주말이 되면 아내와 고졸 검정고시학원을 알아보러 발품을 팔았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갔으면 했고, 여전히 일을 하면서 공부할 것이기에 평일 오후 이후의 시간대가 있는 고졸 검정고시학원이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서 집 밖에 타인들과 있는 것이 좀 꺼려지는 상황이기에 학원이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되는 곳이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그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주말을 이용해서 몇 주간, 아내와 다녀본 결과 아내는 고졸검정고시학원으로 강남메가고시가 제일 나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5명 미만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점도 안심이 되고, 갑자기 오랜만에 공부해서 따라가기 힘들 수도 있는데, 적은인원이 더욱 좋겠다 싶다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학원들과 차별화되게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되고 있는 점도 만족스럽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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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좋다고 하는 것을 무조건 따르는 편이라, 고졸 검정고시학원으로 강남메가고시를 선택했습니다. 결정하고 빠르게 움직인 탓에 벌써 6개월째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힘들고 하나도 모르겠었으나, 집에가서 복습하고, 예습하고 수업을 들어가는 탓에 지난 달부터는 좀 알겠다 싶더군요! 불안하고 초초한 마음이 있었는데, 요즘엔 좀 여유로워졌습니다. 저는 우선 단순 합격이 목표였으나, 학원에서는 보다 더 고득점으로 향해 갈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해주셨고, 시험을 준비하는 것 뿐 아니라, 시험과 관련된 컨설팅도 진행해주셨습니다. 요즘 애들 공부로 얼마나 힘들까 싶은 하루하루 였습니다.

저는 공부하라고 하는 대디는 절대 아니거든요. 저도 공부하기 싫었으니깐요 ㅎㅎ 근데 이렇게 힘들게 공부하다보니 애들한테 더 공부하라는 말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해 줄 수 있는 말은 나중에 파덜­처럼 후회하고 늙어서 공부하려고 하지 말라는 말은 해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에 정말 때가 있다는 것도 말이예요~! 제 경험이므로, 진정성 있게 들리는지 애들도 요즘 파덜­와 함께 공부 열심히 하고 있네요 . 무조건 애들에게 잔소리하기 이전에, 먼저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고, 열심히 살아온 모습을 보여주니 애들이 따라서 공부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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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정말 어렵지만, 고졸 검정고시학원를 잘 선택한 탓인지 기분좋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고졸검정고시학원 선택이 매우 중용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만학도전형으로 이렇게 늦게 공부하는 것도 힘든데, 제대로 된 대입준비를 위해, 고졸검정고시학원를 제대로 선택해야 제대로 공부하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더 열심히 공부해서 꼭 만학도전형에 합격하렵니다. 고졸 검정고시학원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좋은 선택하시고, 하시겠다면 빨리 시작하세요!!!! 시간만 갈 뿐입니다. 힘든 시기에 진짜 선생님처럼 돌봐주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글을 적고싶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제대로 된 대입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싶으시다면 강남메가고시 선생님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연락처도 남기고 글을 마칩니다.​문의 : 010-2828-5589​​http://gosihigh.co.kr/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