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시리즈 최고의 이름 장면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추천 인디애나

 

안녕하세요.할리우드 영화의 거장하면 어떤 사람이 생각나요? -저는 소년 시절 꿈을 줬던 스티븐 스필버그가 생각나요. -죠스로 대박을 터뜨린 감독이기도 하지만 이후 가장 친한 친구 조지 루카스와 함께 시나리오를 쓴 인디애나 시리즈의 첫 번째 케이스인 레이더스입니다. 고고학자이자 모험자로 변신시켜 탄탄한 이야기 속 유머와 액션을 완벽하게 조화시켜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만들어냈습니다.

시리즈가 하나로 끝났다면 아쉬움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은데 이런 아쉬움을 달래는 두 번째 마궁의 사원과 영화 내내 비명을 질렀던 여배우 캡쇼와 결혼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그리고 시리즈 마지막 마지막 성전은 이미 고령의 나이로 다시 존스에게 도전한 크리스털 해공의 왕국에서 해리슨 포드에게 측은함도 부족하고 인디애나 존스 5도 캐스팅되면서 어딘가 우려되는 마음을 전했죠.

또 절대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기내 스필버그형 명작은 이티입니다 첫 번째로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명작입니다 외계인의 고유명사가 더 이상 외계인처럼 무서운 것이 아니라 친구라는 느낌을 주는 모습이 바로 이 티셔츠 때문인 것 같습니다. 꿈을 그린 감독이라는 수식어가 정말 맞네요

언제나 저희에게 큰 행복과 꿈을 선사했던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를 영원히 기억하시면서 더 좋은 작품을 내심 기대하는 다음 걸음을 기록하고 기억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