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무인시스템 확산, 주문부터 계산까지 셀프입니다 ­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경기침체로 유통점포들의 비용 부담이 늘어나면서 종업원을 줄이는 무인(無人) 자동화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소비자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시작된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 이제는 비용 절감을 통한 일종의 ‘생존 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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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와 패스트푸드점 중심으로 보편화 되는 무인 판매대대형 마트와 패스트푸드점 등은 키오스크(터치스크린 방식의 무인 단말기)나 무인 판매대를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GS수퍼마켓은 지난해부터 9개 점포에 20여 대를 시범 운영해 왔던 셀프계산대를 올 연말까지 전국 50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 광진 화양점의 경우 셀프 계산대 사용 실적이 8개월 동안 3.3배 증가하는 등 무인 계산대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도 점차 좋아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무인 주문대 역시 보편화된 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롯데리아는 전국 1,350여 개 매장 중 750여 개에 키오스크를 도입했고, 맥도날드 역시 전국 440여 매장의 절반가량에 키오스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그 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불공정 하도급, 유통, 프랜차이즈 문제 상담 : 공정거래연구소 https://blog.naver.com/wakenp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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