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어플 비교 분석] 파파고 VS 구글번역기 VS 플리토 (Flit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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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세계인의 대표적인 번역기/번역 앱이라고 하면 당연히 구글 번역기(Google Translate)일 것이다. 하지만 한글의 경우 구글 번역기가 담기엔 표현력이나 단어가 너무 많고 포괄적이며 때로는 웃지 못할 엉뚱한 번역 사례도 나온다. 오래전 구글 번역 에피소드에서 고전 GIF 중 하나였던 ‘옛날 백조 한 마리가 살았습니다’라는 구글은 백조라는 말을 숫자의 백조로 인식하는 착오를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몇년전의 일이므로, 지금쯤이면 고쳐졌을 것이라고 생각해 지금 무심코 검색했더니 눈을 의심했다. 여전히 숫자의 백조로 읽힌 것이다. 구글 번역기가 꾸준히 발전할 줄 알았는데 해당 부분이 업그레이드되지 않았다니 세계인이 쓰는 구글 번역기의 굴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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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근 한국어는 구글보다 더 정확하게 번역한다는 파파고 검색을 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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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파파고는 일단 백조를 제대로 번역했다. 심지어 친절하게 단어 하나하나 하단에 사전상의 의미까지 보여준다. 즉, 자신들이 번역한 것은, 이 단어의 의미를 인용해 쓴 것이라는 것을 유저에게 다시 한 번 확인하려는 의도인 것 같다. 그렇다면 집단지성+AI 인공지능 무료번역 등으로 고퀄리티 번역(서류번역, 비즈니스번역 등)을 하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앱, 프로그램인 프리토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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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유튜브 영상 번역 작업으로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는 비즈니스가 생긴 것으로 알고 있다. 글로벌 진출을 생각하고 있는 유튜브라면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어쨌든, 각설로 이러한 플리트에서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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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파고와도 다른 번역이 나왔다. 그럼 네이버 파파고와 프리토 중 어느 쪽의 번역이 더 정확합니까? 궁금했던 찰나, 플리트 하단이 조금 있었기 때문에 스크롤을 내려 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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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파고 사전의 의미를 나타낸 반면 프리토는 다른 유사 번역 사례를 들어 인상적이다. 사실 영어 문장도 번역하는 사람에 따라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참고하면서 비교하는 것이 좋다. 유사한 사례로는 ‘옛날’을 비교적 ‘Onceuponatime’으로 많이 번역하고, 플리트 자동번역에서는 ‘in theoldays’로 문장 뒤에 빼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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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이거야. 그래서요? 도대체 뭐가 더 정확하고 매끄러울까요?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하거나 자동번역 결과에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 번역화면 하단의 번역가에게 물어보는 서비스로 물어볼 수 있다. 이는 대부분 전문 번역가 혹은 일반 번역가(영어를 잘하는 사람)가 번역해 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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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번역 요청 시 1)무료 혹은 2)포인트 사용을 통해 요청할 수 있어. 단, 무료 요청은 웹의 경우 SNS 공유 등을 통해 1회 이용할 수 있어. 간단한 글이라 SNS에 공유해서 번역을 부탁했어. 시간이 새벽 00:36. 늦은 시각이었기 때문에 결과가 얼마나 빨리 도착할지 몰랐다. 그리고 이 블로그 글을 다시 재정리하는데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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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번역가가 그 번역을 도왔다. 이 대답도 나뉘었지만 번역가 번역+후리토의 유사번역+인공지능 번역을 활용해 비교적 정확도가 높은 문장을 이끌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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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 네이버, 파파고, 플리트 3개를 모두 웹 버전으로 간단하게 쓴 소감은 우선 구글 번역 앱은 차치하고(백조가 아직 개선되지 않았다니 실망입니다), 네이버 파파고 플리트를 ‘목적’에 따라 그 활용도를 바꿀 수 있을 것 같아. 일단 둘 다 번역 결과가 순조롭게 나오고 있어 개인적인 느낌은 둘 다 사용자가 원하는 상황에 쓰면 되지만 네이버 파파고 여행 회화나 일상 회화 중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빨리 번역이 필요한 경우 적절한 번역 앱(일상 회화나 간단한 문장) 플리트는 정확도가 비교적 높아야 할 자료 번역이 필요할 때 적합한 번역 앱으로 생각된다. (논문, 비즈니스 문서 등) #플리트 #플리트 #번역기 #번역기 #번역어플 #번역기추천 #네이버파파고 #구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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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 네이버 파파고, 프리트의 3개가 모두 웹 버전으로 간단하게 쓴 감상은, 우선 구글 번역 앱은 차치하고(백조가 아직 개선되어 있지 않다고는 유감), 네이버파 파파고 플리트를 「목적」에 의해서 그 활용도를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둘 다 번역결과가 매끄럽게 나오고 제 개인적인 느낌은 둘 다 사용자가 원하는 상황에 쓰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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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파고는 여행 회화나 일상 회화 중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빨리 번역이 필요한 경우에 적합한 번역 앱(일상 회화나 간단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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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토는 정확도가 비교적 높아야 하는 자료의 번역이 필요할 때 적합한 번역 앱이라고 생각해. (논문 및 비즈니스 문서 등)*참고로 플리트 자동번역, 집단지성, 유사번역 등 번역 서비스는 웹뿐 아니라 앱에서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다음으로 플리토의 차별화 포인트인 집단 지성 서비스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짚어볼 예정이다. #플리트 #플릿투 #번역기 #번역앱 #번역앱 #전문번역 #번역기추천 #네이버파파고구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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